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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시청률 5.2%, 소폭 상승…'아츄커플' 현우·이세영 효과?

  • 기사입력 : 2017년03월16일 07:33
  • 최종수정 : 2017년03월16일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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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한 현우와 이세영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뉴스핌=이현경 기자] '한끼줍쇼'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5일 방송한 JTBC '한끼줍쇼'의 시청률은 5.2%(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4.9%)보다 0.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한끼줍쇼'에는 '아츄커플' 배우 현우와 이세영이 출연해 서울 불광동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현우는 강호동과, 이세영은 이경규와 찍을 이뤘다.

이세영과 이경규는 한 부부가 사는 가정집에서 한끼를 든든하게 먹었다. 반주를 즐기고 있던 두 사람과 불고기, 고등어 김치찜 등을 먹으며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눴다.

현우는 시간 제한에 걸려 한끼를 함께할 집을 찾는데 실패했고 편의점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고등학생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을 만들었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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