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대중문화일반

[영상] '10살차이' 최여진 연상남 "프러포즈하면 사귈 마음 있나" 고백…최여진 "처음부터 오빠였어"

  • 기사입력 : 2017년03월09일 15:10
  • 최종수정 : 2017년03월09일 15:10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영상] '10살차이' 최여진 연상남 "프러포즈하면 사귈 마음 있나" 고백…최여진 "처음부터 오빠였어" 

[뉴스핌=최원진 기자] 탤런트 최여진이 '10살 차이'에서 연상남에 고백을 받았다.

8일 방송한 tvN '10살 차이'에서 최여진의 연상남, 연하남 마지막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최여진과 연상남은 한 레스토랑에서 마지막 데이트를 즐겼다. 연상남은 "마지막 데이트니까 끝나도 가끔씩 살아있다고 연락 달라"고 말했다.

최여진은 "그래. 그런데 집이 쓸데없이 크더라"라고 말했고 연상남은 "그러니까 휴대폰이 어디에 처박혀 있을지 모르니까 통화 안되면 이 방, 저 방 열어보겠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최여진은 "뭐야, 프러포즈야?"라고 장난을 던졌고 연상남은 "생각있어? 프러포즈하면"이라고 고백했다.

최종선택에서 최여진은 연상남을 골랐다. 스튜디오에서 연상남은 "감사하다. 연하남에게는 미안하다"라고 말한 뒤 최여진의 손을 잡았다. 최여진은 "처음부터 오빠였어"라고 화답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10살 차이'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