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대중문화일반

'내 귀에 캔디2' 이준기 허당 매력 "안녕, 나는 '미스터 레드 진생' 홍삼이야"…최지우, '병국이' 배성우와 만날까

  • 기사입력 : 2017년03월10일 00:00
  • 최종수정 : 2017년03월10일 00:00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11일 방송하는 tvN '내 귀에 캔디2'에서는 배우 이준기가 출연한다. <사진=Mnet '내 귀에 캔디2' 캡처>

[뉴스핌=이현경 기자] '내 귀에 캔디2'에 이준기가 캔디 바니바니와 피렌체에서 운명적인 만남을 시작한다.

11일 방송하는 tvN '내 귀에 캔디2'에서는 배우 이준기가 출연한다.

이준기는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의 도시 피렌체로 향한다. 이준기는 "운명적인 만남을 이곳에서 일궈낼 수 있지 않을까"라며 설레했다.

그러다 이준기는 허당의 매력을 드러냈다. 이준기는 "안녕? 나는 너의 진생. 미스터 레드 진생, 홍삼이"라며 인사했다. 이준기는 끊임없이 캔디 바니바니와 이야기했다. 그는 "너 흥 되게 많다" "음악 좋아해?" "아이돌?"이라며 수다 본능을 드러냈다.

이준기는 두오모 성당에 도착했고, 캔디와 전화 통화했다. 그는 "응, 여기 두부 한모 성당이야"라고 개그를 시도했다. 그리고는 캔디를 찾기 위해 나섰다. 그는 "여기 정말 좋다. 데이트하는 것 같아. 같이 오면 정말 좋았겠다"라며 웃었다.

한편 이날 최지우와 캔디 병국이와의 마지막 이야기도 전파를 탄다. 이날 병국이는 최지우가 깜짝 놀랄만한 도발을 한다.

최지우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병국이가 자신을 지켜보는 듯한 예감을 느낀다. 병국이는 최지우와 같은 비엔나에 있을지, 두 사람이 '비포 선라이즈'의 제시와 셀린느처럼 운명처럼 만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지우, 이준기의 이야기가 담긴 '내 귀에 캔디2'는 11일 밤 10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