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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시청률 소폭 하락 3.554%…이경규x서장훈, 강호동x경리 케미 '폭소'

  • 기사입력 : 2017년01월19일 08:20
  • 최종수정 : 2017년01월19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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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시청률이 하락했다.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뉴스핌=황수정 기자] '한끼줍쇼'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 시청률이 3.554%(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이하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4.178%보다 0.624%P 하락한 수치다.

이날 '한끼줍쇼'에서는 서장훈,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출연해 이경규, 강호동과 1인 가구의 메카 봉천동을 찾아 저녁식사를 했다.

이경규와 서장훈, 강호동과 경리로 팀을 나눠 한끼를 줄 집을 찾았지만 1인 가구의 비중이 높은 만큼 사람이 있는 곳을 찾기가 어려웠다. 우여곡절 끝에 이경규와 서장훈은 '덕후' 청년의 집을, 강호동과 경리 역시 한 직장인의 집에 들어갈 수 있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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