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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동침 약했나? 시청률 16.0%로 하락…'역도요정 김복주' 5.0%·'오마이 금비' 6.8%

  • 기사입력 : 2016년12월29일 07:26
  • 최종수정 : 2016년12월29일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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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한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이민호가 전지현과 첫 동침을 했다. <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 캡처>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동침 약했나? 시청률 16.0%로 하락…'역도요정 김복주' 5.0%·'오마이 금비' 6.8% 

[뉴스핌=최원진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심청 역)과 이민호(허준재 역)가 동침을 하는 득적인 전개에도 시청률이 대폭 하락했다.

28일 방송한 SBS '푸른 바다의 전설' 13회는 평균 시청률 16.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영 분 시청률 17.3% 대비 무려 1.3%P나 하락한 기록이며, 자체 최저 시청률이었던 2회 15.1%에 이은 두 번째로 낮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호는 전지현과 첫 동침을 했고, 최면을 통해 전생의 기억을 찾으며 극의 재미를 이끌어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 2TV '오 마이 금비'는 시청률 6.8%, MBC '역도요정 김복주'는 5.0%로 여전히 부진한 성적을 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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