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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오네요' 이민영, 이훈과 이혼한 후 홀가분…다시 구치소로 돌아간 이훈

  • 기사입력 : 2016년12월09일 08:20
  • 최종수정 : 2016년12월09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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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에서 이민영은 이훈과의 이훈으로 마음이 홀가분해진다. <사진=SBS>

[뉴스핌=이현경 기자] '사랑이 오네요'의 이훈이 고세원에 붙잡혀 다시 감옥으로 돌아간다.

9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 117회에서 상호(이훈)는 다시 구치소로 들어가게 된다. 비참함과 모멸감을 느끼며 굴욕적인 수감생활을 이어간다.

앞서 나민수(고세원)는 탈옥한 김상호를 잡기 위해 추적했다. 나민수는 한 오피스텔에서 상호를 찾아냈다. 도망에도 실패한 상호는 고세원에 대한 분노가 더 커졌다. 고세원은 "지금까지 그렇기 살아왔을지 모르겠지만 그게 죄라는 걸 왜 아직도 몰라"라며 소리쳤다.

이어 그는 "애들이 당신 지켜보고 있어. 조마조마해주겠는데 왜 아직도 이렇게 생활해?"라고 말했다. 이에 상호는 "애들을 생각하면 날 이렇게 만들지 말았어야지"라고 따졌다.

선영(이민영)은 상호와의 이혼이 성사되자 홀가분해진다. 해인(공다임)은 상호를 찾아가 면회를 한다.

'사랑이 오네요' 117회는 9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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