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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윤한 "올해 아픈 사랑으로 가슴앓이…술 끊고 새벽기도 나갔다"

  • 기사입력 : 2016년12월07일 11:26
  • 최종수정 : 2016년12월07일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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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한 '씨네타운'에 출연한 피아니스트 윤한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뉴스핌=최원진 기자] 윤한이 '씨네타운'에 출연해 7개월 만의 새 앨범 '러브리스(LOVELESS)'를 홍보했다.

7일 방송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윤한이 출연했다.

이날 DJ 박선영은 "살이 빠진 것 같다. 사랑 앨범을 냈는데 어떤 가슴앓이를 하고 낸 건 아니냐"란 질문을 했다.

윤한은 "그런 것도 있고 올해 유난히 일들이 많았다. 좋은 일, 안 좋은 일 많이 일어나서 감정변화가 많았다"며 "힘들 때 새벽기도도 나가고 술도 끊었다. '술은 기분 좋을 때만 먹자'란 주의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에 박선영은 "그녀의 기억을 끊기 위해서냐"라고 물었고 윤한은 "왜 그녀라고 확신하느냐"라고 맞받아쳤다. 박선영은 "그냥 사랑 앨범이라서"라며 웃었다.

한편 '씨네타운'은 매주 월~토요일 오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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