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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전소미·주결경 "오디션, 다시 참가하고 싶지 않아"…각국의 가명+대포폰+차명재단 논란에 전현무 "낯설지 않다"

  • 기사입력 : 2016년11월28일 22:45
  • 최종수정 : 2016년11월28일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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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에 전소미, 주결경이 출연한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뉴스핌=황수정 기자] '비정상회담'에 아이오아이(I.O.I) 전소미와 주결경이 출연한다.

28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전소미, 주결경이 출연해 "오디션 프로그램에 다시 참가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전소미와 주결경은 함께 출연했던 오디션 프로그램의 생생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전소미는 "(다시) 참가하고 싶지 않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전현무가 "상금이 부족했던 거냐"고 놀려 폭소케 했다.

이어 각국에서 인기 있는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대해 공개된다. 거액의 상금을 두고 '비정상회담' 대표들이 뜨거운 토론을 펼치기도 한다.

특히 크리스티안이 "오디션에서 떨어졌다"고 밝혀 과연 어떤 사연이 숨어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비정상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 가명 논란과 함께 이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한편, 이날 오프닝에서는 '이름' 때문에 벌어진 각 나라의 사건 사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길라임' 가명 논란이 인 것에 대해 세계 각국 유명 인사들의 가명 논란도 함께 알아본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이 차명 휴대폰을 사용했던 점, 터키 대통령이 부인과 아들 이름으로 차명 재단을 설립한 일 등에 대해 공개된다. 이에 전현무는 "공교롭게도 모든 나라의 일들이 낯설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TBC '비정상회담'은 28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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