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대중문화일반

슈퍼주니어 려욱 입대, "2018년 7월 잘 돌아오겠다" 아쉬운 작별…21개월간 현역 복무

  • 기사입력 : 2016년10월12일 00:00
  • 최종수정 : 2016년10월12일 00:00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슈퍼주니어 려욱 입대 <사진=뉴시스>

슈퍼주니어 려욱 입대, 11일 팬들과 짧은 인사후 아쉬운 작별…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

[뉴스핌=양진영 기자] '슈퍼주니어' 려욱(29)이 현역으로 입대했다.

려욱은 11일 충북 증평군에 있는 37사단 신병교육대로 입대를 앞두고 증평읍 보강천체육공원에서 팬들과 작별인사를 나눴다.

'슈퍼주니어' 려욱의 입대 현장에는 중국·일본 등지에서 날아온 팬 200여 명이 몰려들었다. 려욱은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의 '호위'를 받으며 밝은 표정으로 팬 미팅 장소에 도착해 "이렇게 먼 거리를 달려와주신 팬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했다. 려욱은 "2018년 7월 건강하게 잘 돌아오겠다"고 짧은 인사를 마쳤다.

려욱은 짧은 인사만 남긴 채 바로 부대로 향했다. 팬들의 아쉬움은 짧게나마 기념 촬영을 하는 것으로 달랬다.

슈퍼주니어 려욱의 입대 현장에서 이특은 앞서 병역의무를 마친 선임으로 그의 '경례' 자세를 바로잡아 주기도 했다.

신병 교육대에 입소한 려욱은 이곳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