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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vs'청춘시대' 류화영, 포텐 터지는 '컬크러쉬' 패션

  • 기사입력 : 2016년08월18일 08:30
  • 최종수정 : 2016년08월18일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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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과 류화영이 걸크러쉬 매력이 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 '청춘시대' 캡처>

[뉴스핌=박지원 기자] 박소담과 류화영이 걸크러쉬 매력이 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먼저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은 잡화브랜드 레스포색과 함께 한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박소담은 셔츠와 재킷을 매치한 오피스 캐주얼룩에 가방을 들어 한층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소담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캔디형’ 여주인공 ‘은하원’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매주 금·토요일 밤 11시 방송.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류화영 역시 극중 화끈한 성격의 ‘강이나’로 분해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다.

매회 ‘포텐’ 터지는 미모와 패션으로 주목 받고 있는 류화영은 지난 13일 방송된 ‘청춘시대’ 8회에서 민트 컬러의 톱에 데님 핫팬츠를 입어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걸크러쉬룩을 선보였다.

한편 JTBC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한 청춘 동거 드라마로, 매주 금·토요일 저녁 8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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