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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거야' 결혼 허락받은 정해인, 남규리에 "이건 기적이야" 깜짝 프러포즈

  • 기사입력 : 2016년07월03일 20:51
  • 최종수정 : 2016년07월03일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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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현경 기자] '그래 그런거야' 정해인이 남규리와의 결혼을 허락받았다.

3일 방송하는 SBS '그래 그런거야' 42회에서 유세준(정해인)은 이태희(임예진)의 집으로 향한다. 앞서 두 사람은 결혼 이야기를 하다 서로 마음이 상했다.

세준은 태희에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거북하다"고까지 했다. 그러나 그 이후 세준은 깔끔하게 정장을 차려입고 나영(남규리)과의 결혼 승낙을 받으러 간다.

끝내 태희는 세준에 "결혼해"라고 말한다. 세준은 집으로 돌아와 엄마 혜경(김해숙)과 숙자(강부자)에 "저 결혼해요. 허락받았어요"라며 함박 웃음을 보인다.

세준은 나영에 달려가 "나한테 기적이 일어났어. 그래, 이건 기적이야. 우리 결혼하자"라고 꼭 안는다. 나영은 세준의 갑작스러운 프러포즈에 깜짝 놀란다.

'그래 그런거야' 42회는 3일 오후 8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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