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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김유정, 스틸컷 최초 공개…'설렘 케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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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 보유커플 박보검, 김유정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구르미그린달빛 문전사, KBS 미디어>

[뉴스핌=박지원 기자] ‘구르미 그린 달빛’ 보유커플 박보검, 김유정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측은 29일 박보검과 김유정의 촬영 현장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츤데레 왕세자 이영 역의 박보검은 곤룡포로 완성된 꽃비주얼을 자랑했고, 김유정은 치마 대신 내관복을 입었음에도 ‘예쁨’이 묻어난다. 무엇보다도 미소를 절로 짓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눈빛은 완벽하게 설레는 케미를 완성했다.

특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 김유정의 국보급 비주얼보다 더 기대되는 건 바로 이들 커플의 새로운 연기 도전이다.

방송가 안팎에서 ‘착한 남자’로 유명한 박보검은 첫 사극 도전작에서 츤데레 캐릭터를 맡았다. 김유정은 첫 남장 여자 캐릭터를 만났다. 여자의 몸으로 덜컥 내시 시험에 합격, 궁 밖에서 악연으로 만났던 화초서생 이영과 재회한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이달 초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다. 여름 사극 촬영 현장은 힘든 것으로 유명하지만, 두 남녀주인공의 ‘성실함’과 청춘의 기운은 촬영장을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로 가득 채우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와 같은 두 배우의 케미가 왕세자와 내시 커플의 궁중 로맨스라는 신선한 설정과 스토리와 만나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 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룰 예측불가 궁중 로맨스로, 오는 8월 15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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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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