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라 맛있는 TV' 제철 수산물이 유혹하는 벌교로 출발…쌍문동 대표 4대 메뉴 라이벌전
[뉴스핌=정상호 기자] ‘찾아라 맛있는 TV’가 전라남도 보성 벌교를 찾아간다.
13일 오전 11시 방송하는 MBC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홍진영과 강레오는 맛난 먹거리와 볼거리로 가득한 벌교 5일장을 체험한다.
이날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레홍 남매는 싱싱함이 가득한 수산물시장을 훑어보고 지글지글 맛난 빈대떡에 할머니들이 손수 만들어주는 쑥떡, 팥시루 완두콩떡까지 맛본다.
‘찾아라 맛있는 TV’는 벌교 시장에 자리한 대갱이 맛집도 탐방한다. 직접 망치로 두드리고 손으로 살을 발라 바로 조물조물 맛있게 무쳐주는 대갱이 무침 가격은 단돈 5000원이다.
또한 ‘찾아라 맛있는 TV’는 벌교에서 가장 맛있고 유명하기로 알려진 짬뽕집도 소개한다.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한 꼬막해물짬뽕과 절구통에 버무려주는 겉절이까지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찾아라 맛있는 TV’ 맛있는 라이벌 코너에서는 서울 쌍문동의 수많은 맛집 중 네 곳을 선정한다. 자문위원단의 추천으로 손꼽힌 음식은 치즈밥과 양념 소갈비 살, 홍어 삼합과 돼지곱창볶음. 이중 최종 라이벌 음식으로 선정된 메뉴는 13일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