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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첫번째 탈락자, 스티비 워너·지영훈…마틴스미스, 4점차로 탈락 면해

  • 기사입력 : 2015년10월16일 00:51
  • 최종수정 : 2015년10월16일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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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스티비 워너·지영훈, 탈락…마틴스미스, 4점차로 탈락 면해 <사진=`슈퍼스타K7` 방송 캡처>
'슈퍼스타K7' 스티비 워너·지영훈, 탈락…마틴스미스, 4점차로 탈락 면해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스타K7' 스티비 워너와 지영훈이 탈락했다.

15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첫 생방송 경연에서는 톱10(스티비워너 지영훈 김민서 클라라홍 마틴스미스 중식이 천단비 이요한 케빈오 자밀킴)이 무대를 펼쳤다.

이날 스티비 워너와 지영훈이 첫 번째 탈락자에 이름을 올렸다.

스티비 워너는 브루노 마스의 ‘트레저’를 불렀고, 지영훈은 ‘드렁큰타이거의 '심의에 안 걸리는 사랑노래'를 열창했다.

한편, 마틴스미스는 지영훈과 4점 차이로 탈락을 면하고 다음 생방송에 진출하게 됐다.

'슈퍼스타K7'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이 심사한다.

당락에는 심사위원 50%, 온라인 사전투표 5%, 생방송 문자투표 45% 비율로 반영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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