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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김소연 "슬램덩크엔 인생이 다 담겨있다"

  • 기사입력 : 2015년09월05일 17:39
  • 최종수정 : 2015년09월05일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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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김소연이 시집 가기 전 신부수업을 했다.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 방송캡처>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결혼했어요'에 새로 합류한 김소연이 신혼집에 가기 위한 이삿 짐을 챙겼다.

5일 방송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김소연·곽시양 커플이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은 첫 만남에 앞서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 김소연은 집에서 과일 깎는 연습을 했다. 김소연이 깎은 사과는 사방으로 튀었고 서툰 솜씨에 김소연의 엄마는 웃음을 터뜨렸다.

'우리결혼했어요' 제작진은 김소연에게 "두 사람은 신혼집에서 첫 만남을 한다"면서 "신혼집으로 갈 이삿짐을 챙기라"고 말했다.

김소연은 만화책을 챙겼다. 이 모습에 김소연의 엄마는 "무슨 만화책을 챙기냐"며 꼬집었다. 이에 대해 김소연은 '우리결혼했어요' 제작진에 "제 침대 위에 슬램덭크 만화책이 있다. 슬램덩크는 인생이 다 담겨 있다"고 진지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저녁 4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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