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 > 라임·옵티머스 사건의 진실은?

라임·옵티머스자산운용 사건의 전말과 파장을 특별취재합니다.

김동선 부장, 김연순 차장, 이보람·김경민·장현석·이학준 기자(이상 사회문화부), 김선엽 차장(산업부), 박미리(금융부)·임성봉(증권부)·최온정(경제부)·김현우(정치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