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모두의 생리대', 모두의 것 되려면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화장실에 들어가면 화장지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도 자연스럽다. 하지만 생리대는 아직 개인의 몫으로 남아 ...
2026-08-0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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