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최초 5선' 축배도 전에…난기류 부딪힌 오세훈 서울시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최초 서울시장 5선 고지를 밟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축배를 들기도 전에 거센 난기류와 마주했다. 선거 전부터 지속된 국민의힘 지도부와의 마찰을 비롯해...
2026-06-1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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