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차량 링거 영상에 "의료진 판단 및 처방 따라 진행"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불법 의료 시술을 부인했다.19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과거 방송 장면과 관련하여 사실...
2025-12-1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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