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인수 미끼 주가조작' 前 에디슨모터스 회장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쌍용자동차 인수를 내세워 주가를 조작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강영권 전 에디슨모터스 회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
2026-02-0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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