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스페셜 프로젝트는 다미아니의 부사장인 조르지오 그라시 다미아니와 나카타 히데토시의 우정 관계가 바탕이 되어 만들어진 콜라보레이션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이번 스페셜 프로젝트는 다미아니의 부사장인 조르지오 그라시 다미아니와 나카타 히데토시의 우정 관계가 바탕이 되어 만들어진 콜라보레이션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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