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빙상연맹은 2일 유영과 김예림의 올림픽 순위가 한 계단씩 올랐다고 밝혔다
- 발리예바 도핑 실격으로 베이징 피겨 여자 싱글 순위가 재조정됐다
- 유영은 5위, 김예림은 8위 상장을 새로 받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각각 6위와 9위를 기록했던 유영(경희대)과 김예림(단국대)의 최종 순위가 한 계단씩 올라섰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최종 순위 변경에 따라 올림픽 상장(Diploma)을 재배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IOC는 지난달 30일 대한체육회에 공식 서한을 보내 순위 조정을 통보했다.

이번 순위 재정정은 당초 4위에 올랐던 카밀라 발리예바(러시아)의 도핑방지규정 위반에 따른 실격 처분의 후속 조치다.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지난 2024년 1월 발리예바의 금지약물 검출을 인정하고 4년간 선수 자격정지 및 해당 기간 모든 경기 성적 무효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순위를 공식 재조정했다. 유영은 기존 6위에서 5위로, 김예림은 9위에서 8위로 각각 승격됐다. 두 선수 모두 올림픽 1~8위 선수에게 수여되는 공식 증서인 올림픽 상장을 받게 됐다. 유영은 5위 상장을, 김예림은 8위 상장을 새로 받는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