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제철소가 2일 진월면 방죽마을에서 맞춤형 봉사를 펼쳤다
- 재능봉사단 등 600여 명이 농기계 수리와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 경로당 정비와 공연·체험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소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광양시 진월면에서 주민 생활 불편 해소와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맞춤형 봉사를 펼쳤다.
광양제철소는 진월면 방죽마을 일대에서 재능봉사단 40개 등 600여 명이 참여한 연합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포스코이앤씨와 포스코MC머터리얼즈 등 5개 계열사 직원 46명도 동참해 봉사단과 함께 농기계 수리와 이불 세탁을 비롯한 방진망·장판 교체 및 천장·전기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특히 주민들의 개보수 요청이 이어진 방죽마을 경로당에서는 내부 도배와 장판 교체 및 싱크대·수납장 제작 등 시설 정비를 진행했으며 먹거리 부스에서는 직접 만든 간식과 밑반찬을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이와 함께 네일아트와 꽃꽂이 및 목공예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진월초등학교 체육관에서는 색소폰·통기타 공연과 전래놀이 문화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소통했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시민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양제철소는 재능봉사단 51개와 단원 2800여 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