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손제이가 31일 AAC 3라운드에서 3오버파를 기록했다
- 손제이는 중간합계 7오버파로 공동 22위로 하락했다
- 정의석은 13타를 잃고 공동 48위로 추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손제이(동래고부설방송통신고)가 2026 아시아 태평양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AAC) 사흘째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순위가 하락했다.
손제이는 31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테 아라이 링크스 사우스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6개로 3오버파 74타를 쳤다. 중간합계 7오버파 220타를 적어낸 손제이는 전날보다 4계단 내린 공동 22위에 자리했다. 컷을 통과한 한국 선수 5명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1번홀(파4)에서 출발한 손제이는 전반 보기만 4개를 범하며 난조를 보였다. 후반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타를 줄였으나 전반 오버파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단독 선두로 나선 잭 스완익(뉴질랜드·7언더파 206타)과는 14타 차로 벌어져 역전 우승은 사실상 멀어졌다.

천지율(신성중)이 중간합계 9오버파 222타로 공동 28위, 유민혁(서강고)이 11오버파 224타로 공동 36위에 머물렀다. 전날 공동 18위였던 정의석(천안중앙방통고)은 이날만 13타를 잃으며 중간합계 17오버파 230타, 공동 48위로 추락했다.
이날 4언더파를 몰아친 스완익(뉴질랜드)이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고 2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린 '디펜딩 챔피언' 피파 라오팍디(태국)는 2타를 잃어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로 쿠퍼 무어(뉴질랜드)와 함께 공동 2위로 내려앉았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