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는 30일 내달 7일 청년시청서 디저트 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청년 창업기업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 위해 26개 판매 부스를 운영한다
- 쿠키·차 만들기 체험과 할인·경품 행사, 노무·특허·세무 상담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전 예약 10% 할인·체험 프로그램 마련, 노무·특허·세무 전문 상담 지원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내달 7일 익산청년시청에서 '익산 디저트 페어'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기업의 제품을 홍보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청년 창업기업이 참여하는 디저트 판매 부스 16개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연계 식품 판매 부스 10개 등 총 26개 부스가 운영된다.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크리스마스 아이싱 쿠키 만들기'와 '나만의 블렌딩 차 만들기' 등 2개 체험 부스에서 쿠키를 꾸미고 취향에 맞는 차를 만들어 볼 수 있다.
구매 혜택과 경품 행사도 마련된다. 사전 구매 예약 고객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현장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하면 '꽝 없는 랜덤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오후 1시와 3시에는 선착순으로 랜덤 쿠폰을 지급한다.
청년 창업기업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상담도 진행한다. 현장 컨설팅 부스에서는 노무·특허·세무 분야 전문가들이 창업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실무 관련 고민을 상담할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