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티빙은 23일 배현성·차강윤·박윤호 주연작 스틸을 공개했다.
- ‘대리수능’은 약점을 쥔 세 친구의 위험한 거래를 그린다.
- 세 인물은 수능을 둘러싼 비밀과 욕망으로 치열한 심리전을 펼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배현성, 차강윤, 박윤호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대리수능'에서 서로의 약점을 쥔 세 친구로 만나 예측불허 심리전을 펼친다.
오는 11월 2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대리수능' 측은 남재엽(배현성), 강건태(차강윤), 주희동(박윤호 )의 심상치 않은 기류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서로의 약점을 쥐고 돌이킬 수 없는 판에 뛰어든 세 친구의 관계가 어디로 향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대리수능'은 인생이 걸린 단 하루, 각자의 결핍과 욕망이 충돌하며 돌이킬 수 없는 범죄로 치닫는 통제 불능 범죄 스릴러다. 수능을 무사히 마쳐야만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는 엄격한 시험대에 오른 아이들. 배신과 트릭이 난무하는 전개 속, 극한의 딜레마에 놓인 세 인물의 치열한 두뇌 싸움과 심리전이 몰입감을 선사한다.
앞선 티저 예고 영상이 남재엽, 강건태, 주희동의 위험한 거래의 시작을 알렸다면, 공개된 스틸은 저마다의 비밀을 숨긴 세 친구의 관계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농구를 즐기는 모습은 평범한 고등학생 그 자체. 하지만 또 다른 사진 속 웃음기를 지운 온도차 다른 얼굴은 세 친구의 일상에 찾아온 균열이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과연 평범해 보이는 모범생들에게 어떤 비밀이 있는지, 세 사람이 인생을 걸고 맺은 '단 하루'의 딜이 이들 관계를 어떻게 뒤흔들지 이목이 집중된다.
무엇보다 신선한 비주얼 케미스트리는 물론, 결핍과 욕망으로 폭주하는 세 인물의 얽히고설킨 관계성을 밀도 높게 풀어갈 라이징 청춘 3인방의 폭발적인 시너지에도 뜨거운 기대가 쏠린다. 배현성은 "대본리딩 때부터 각자의 캐릭터가 뚜렷하게 보였다. 차강윤 배우는 건태의 올곧고 단단한 모습을 잘 표현해 줬고, 박윤호 배우는 희동의 감정 표현을 인상적으로 보여줬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배우들과 연기할 수 있어서 재밌었다"라면서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차강윤은 "두 배우가 남재엽과 주희동으로 잘 존재해 줘서 극 중에서 건태가 숨 쉴 수 있었던 것 같다. 배현성 배우는 형이자 선배로서 건태의 상태를 잘 캐치해 줬고, 박윤호 배우는 실제로 희동과 비슷한 성격으로 윤호가 아니라 희동이라고 부르며 연기했다"라고 전했다.
박윤호 역시 "배현성 배우는 극 중에선 친구 사이지만, 현장에서는 든든한 선배였다. 차강윤 배우 또한 실제로 동갑이어서 즐겁게 호흡을 맞추며 많이 배울 수 있었다"라며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대리수능'은 11월 23일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