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나라와 김혜윤은 30일 이혼 전문 변호사 호흡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 두 배우는 ‘굿파트너2’에서 서로의 강점을 살린 팀플레이를 선보인다
- ‘굿파트너2’는 11월 20일 밤 9시 5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장나라와 김혜윤이 '굿파트너2'에서 이혼 전문 변호사로 만나 최강의 팀플레이를 선보인다.
오는 11월 2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 ·측은 30일, 차은경(장나라)과 강혜성(김혜윤)이 완성할 특별한 팀플레이를 기대케 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더 독해진 이혼 사건 속 한층 강력해질 워맨스에 기대가 쏠린다.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이혼 후에도 계속되는 삶, 정답 없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차선 중의 최선을 선택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가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공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이혼 전문 변호사 최유나 작가가 다시 집필을 맡고, 감각적이고 섬세한 서민정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무엇보다 화려한 컴백을 알린 장나라의 새로운 파트너로 믿고 보는 배우 김혜윤이 합류해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앞선 1차 티저가 차은경과 강혜성의 화끈한 첫 만남을 그리며 예사롭지 않은 인연을 예고했다면, 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굿파트너'로 거듭날 두 사람의 관계성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들어서는 이혼 법정, 삶의 갈림길을 책임지는 재판을 마치고 나서는 차은경과 강혜성의 발걸음은 자신감으로 가득하다.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차은경과 그 곁에 선 강혜성의 여유로운 미소는 두 경력직이 펼칠 통쾌한 팀플레이를 기대케 한다. 여기에 더해진 '최악의 이혼에는 최고의 파트너와'라는 문구는 최선의 해답으로 의뢰인에게 '봄'을 찾아줄 사이다 활약을 궁금케 한다.
장나라는 국내 유일의 이혼 전문 로펌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으로 다시금 활약한다. 의뢰인에게 이혼을 끝이 아닌 인생의 새로운 시작으로 만들 '최선의 해결책'을 찾는 차은경은, 대표 변호사로서 '리봄'을 같이 이끌어 갈 진정한 파트너를 찾는다. 무슨 사건이든 승소하고야 마는 5년차 어쏘 변호사 '강혜성' 역은 김혜윤이 맡았다. '이혼 전문' 변호사를 꿈꾸는 그는, 넘치는 열정과 책임감으로 지역내 입지를 다져오던 중 '레전드' 차은경과 이혼 사건으로 맞붙게 된다.
'굿파트너2' 제작진은 "서로 다른 강점을 지닌 차은경과 강혜성이 서로의 시너지를 더하고, 때로는 새로운 용기를 건네며 '굿파트너'로 성장하는 과정이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사이다 이혼쇼를 완성할 장나라와 김혜윤의 열연과 호흡 역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는 11월 20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