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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김현우 기자 =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소속 교수 7명이 환아 사망 사건 관련 경찰의 압수수색과 수사 과정에 항의하며 사직 의사를 밝힌 사실이 지난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알려졌다. 대한소아응급의학회와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28일 각각 입장문을 내고 경기남부경찰청의 수사와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사진은 29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모습. 2026.10.29 khw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