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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가 29일 관내 초·중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부모교육 '양육수다'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평안한 가정을 위한 아로마테라피'를 주제로 가정 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보호자의 양육 스트레스를 줄이는 한편 자녀의 정서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조진형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과 보호자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위기 학생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대전동부교육지원청]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