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세무 서비스 접근성 향상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세금 고민 이제 무료로 상담받으세요"

경남 남해군은 다음달 10일 오후 2시 군민행복법률상담실에서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상담은 남해군 마을세무사인 채현배 세무사가 맡는다. 주민들은 별도 비용 없이 1대 1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대상은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국세 관련 사항이다. 세무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도 참여할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남해군 재무과에 사전 신청해야 한다. 상담 장소는 남해초등학교 맞은편에 있는 군민행복법률상담실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