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시는 29일 국비 3억 원을 확보해 모아화폐 적립행사를 연장했다
- 추가 적립행사는 11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최대 17% 혜택을 제공한다
- 착한가격업소에서는 기존 혜택을 더해 최대 22%까지 적립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비 소진 땐 조기 종료…착한가격업소 추가 5% 적립은 12월까지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 제천시가 국비 3억 원을 추가 확보해 제천화폐 모아의 5% 추가 적립 행사를 오는 11월 15일까지 연장한다. 기존 12% 선할인에 추가 적립 혜택을 더해 일반 가맹점에서는 최대 17%, 착한가격업소에서는 최대 22%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범정부 소비 촉진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운영 중인 제천화폐 모아 5% 추가 적립 행사를 11월 15일까지 연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필요한 사업비 3억 원은 전액 국비로 확보했다. 이에 따라 시비 추가 부담 없이 시민들의 소비 혜택을 이어가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할 수 있게 됐다.
추가 적립 행사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제천화폐 모아 카드 또는 QR코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가 적립되며, 기존 12% 선할인 혜택도 동일하게 유지된다. 이에 따라 일반 가맹점에서는 최대 17%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에서는 최대 22%까지 혜택이 확대된다. 제천시가 별도로 추진하는 착한가격업소 5% 추가 적립 행사도 계속 운영된다.
착한가격업소에서 제천화폐 모아 카드 또는 QR코드로 결제하면 일반 가맹점에 적용되는 5% 적립에 5%가 추가로 적립된다. 기존 12% 선할인을 포함하면 최대 22%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제천화폐 월 구매 한도는 기존과 동일한 100만 원이며 지류형 상품권에는 12% 선할인만 적용된다.추가 적립 혜택은 카드 또는 QR코드 결제 방식으로 이용해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비 3억 원 추가 확보로 지난 9월부터 이어 온 제천화폐 적립 혜택을 11월 15일까지 지속할 수 있게 됐다"며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지역 내 소비가 확대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