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더테크가 28일 홍콩증권거래소 메인보드 상장을 추진했다
- 2025년 매출 12억 위안과 매출총이익률 50%를 기록했다
- 순이익 감소와 유동성 부족 위험으로 재무 개선이 과제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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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0월 29일 오전 08시5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 10월 28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동물보건 기업 신더테크(信得科技·SINDER)가 홍콩증권거래소 메인보드 상장을 추진한다. 회사는 동물용 보건 제품과 관련 제품의 연구개발·생산·판매를 주력으로 하며, 중타이인터내셔널(中泰國際)이 단독 주관사를 맡았다.
2025년 매출은 약 12억 위안, 매출총이익률은 약 50%를 기록했다. 다만 순이익이 2년 연속 감소하고 유동성 부족 위험도 존재해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 개선이 과제로 꼽힌다.
중국 동물보건 시장에는 1500곳이 넘는 동물용 의약품 제조업체가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신더테크는 2025년 매출 기준 중국 동물보건 시장에서 점유율 1.5%로 10위를 차지했다. 다만 중국산 가금류용 생물학적 제제 시장에서는 점유율 10.2%로 3위에 올랐다.
주요 제품은 동물용 백신·항체 등 생물학적 제제, 중약 및 화학의약품 제제, 사료와 사료첨가제 등이다. 보고 기간인 2023년부터 2026년 5월까지 매출의 60% 이상이 동물용 생물학적 제제에서 발생했으며, 화학의약품 제제 매출 비중은 약 20%였다.
고객은 대형 축산업체와 지방 농업·농촌 당국, 동물질병예방통제기관, 유통업체 등이다. 2025년 매출의 94.4%가 중국 본토에서 발생했으며, 파키스탄·이집트·베트남 등 해외 매출 비중은 5.6%에 그쳤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