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시는 27일 노인일자리 채용 한마당을 개최했다
- 채용업체 13곳이 참여해 경비·미화 등 취업상담을 진행했다
- 구직 희망 어르신 400여 명이 참여해 일자리 정보를 얻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지난 27일 '제20회 노인일자리 채용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수원시 노인민간취업지원협의체(수원시, 수원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장안·팔달·권선·영통구지회)가 주최하고, 수원시니어클럽이 주관하는 노인일자리 채용 한마당은 화성행궁광장에서 열렸다.
현장에서는 취업 상담과 이력서 작성 지원, 명함 사진 촬영 등 구직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면접 부스와 요양시설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수원상공회의소 등 협력 기관도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구인 업체가 서류심사, 현장 면접을 거쳐 직접 채용하거나 수원시니어클럽·대한노인회 4개 구 지회가 이력서를 접수한 후 추후 면접 일정을 잡아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비, 미화, 조리·주방보조 등 다양한 분야의 채용업체 13곳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구직 희망 어르신 400여 명이 참여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채용 한마당이 어르신들이 자신의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사회활동을 이어가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