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는 27일 공장·창고 737개 동 화재안전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 사천소방서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방화·소방시설 등을 점검한다
- 고위험 35개 동은 올해 말까지, 나머지는 2027년 말까지 조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가 화재 위험이 높은 공장·창고에 대해 안전점검에 나선다.
시는 관내 공장·창고 737개 동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실태조사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정부의 화재안전 점검계획에 따라 사천소방서와 건축·소방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는 조사 대상 가운데 화재 위험도가 높은 35개 동을 올해 말까지 우선 점검한다. 나머지 702개 동은 시설 규모와 위험도 등을 고려해 2027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합동조사반은 방화구획 유지·관리 상태와 불법 증축 여부를 확인한다.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피난시설 관리 실태도 점검 대상이다.
점검 결과 법령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내리고 개선 여부를 확인하는 사후관리도 진행한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