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는 26일 복지 담당 공무원 대상 교육을 진행했다
- 교육에서 2027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방향을 공유했다
- 시는 8개 전략과 48개 사업 계획을 11월 말 제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1월 말 시행계획 경남도 제출 예정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가 복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담당 공무원 교육에 나섰다.
사천시는 전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사업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7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사업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은 2027년 시행계획의 수립 방향과 세부사업 작성 방법을 공유하고 사업별 추진계획과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7년도 시행계획은 '더 밝은 미래, 모두가 행복한 사천'을 비전으로 삼았다. 생활밀착형 돌봄, 맞춤형 건강 지원, 지역 기반 일자리,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포함해 8개 추진전략과 48개 세부사업·과업으로 구성된다.
시는 지역 복지 수요와 정책 여건 변화를 반영해 사업별 실행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부서별 세부사업 계획을 취합하고 의견을 수렴한 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11월 말까지 경남도에 시행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