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은 27일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인구활력 사업을 추진했다
- 청년 공공임대주택과 스마트 영농빌리지를 준공해 정착을 지원했다
- 이동세탁과 소록도 볼런투어로 취약계층 복지와 관계인구를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청년 정착 기반을 확충하고 고령층의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인구활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3월 청년 공공임대주택에 이어 9월 스마트 영농빌리지를 준공해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시설은 지역 청년의 외부 유출을 막고 귀농·귀촌과 전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정착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이동세탁차량 운영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대형 세탁물 처리가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찾아가 세탁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다.
소록도의 역사와 마리안느·마가렛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한 '소록도 볼런투어'는 자원봉사와 관광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군은 이를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사업과 연계해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관계인구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지역 실정에 맞는 기금 사업을 발굴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주민 생활편의를 높여 살고 싶은 고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