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H 경기남부본부는 22일 한양대 ERICA 업무시설 입점 신청을 공고했다
- 업무시설 92호를 공급하며 보증금 945만~3377만원이다
- 신청은 11월 5~13일 진행되며 입점은 2027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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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제조⸱연구 산업 종사자 위해 조성된 비즈니스 공간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 업무시설 92호에 대해 오는 11월 5일부터 입점자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양대 ERICA 캠퍼스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는 업무시설 및 근린생활시설 총 129호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공급 대상은 업무시설 92호다.
업무시설 평균 전용면적은 23~25평이며 임대조건은 임대보증금 945만~3377만 원, 임대료 73만~259만 원 수준이다.
신청자격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입점 자격을 갖추고 관리기본계획에서 허용하고 있는 업종(첨단 제조 및 연구산업)을 영위하며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창업기업은 창업 7년 이내, 성장기업은 창업 7년이 지난 기업이다.
임대기간은 최초 임대일로부터 2년이며 자격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최장 10년까지 가능하다.
공급일정은 신청접수(11월 5~13일), 결과발표(11월 30일), 계약체결(12월 이후)이며 입점은 2027년 3월 예정이다.
캠퍼스혁신파크는 대학 내 유휴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해 대학의 산학연 협력 인프라와 기업의 혁신 역량을 결합하는 정부 주도 사업이다.
이번 공급하는 한양대 ERICA 캠퍼스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는 수도권에서 최초 공급되는 캠퍼스혁신파크로 첨단 제조⸱연구 산업 종사자를 위해 조성된 비즈니스 공간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LH청약플러스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