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황선우가 22일 전국체전 혼계영 400m 우승으로 공식 4관왕에 올랐다
- 황선우는 21일 시범 종목 우승까지 더해 비공식 5관왕을 달성했다
- 전국체전 수영 경영은 한국 신기록 1개를 남기고 22일 마무리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황선우(강원도청)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공식 4관왕, 비공식 5관왕에 올랐다.
황선우는 22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수영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혼계영 400m 결선에서 최동열, 양재훈, 윤지환(이상 강원도청)과 함께 강원선발로 나서 3분36초28의 기록으로 경기 선발(3분38초88)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8일 계영 800m, 19일 자유형 200m, 20일 계영 400m에 이어 4번째 금메달이다.
20일 개인혼영 200m에선 평영 동작 발차기 동작 위반으로 실격 판정을 받아 아쉽게 메달을 놓쳤고 21일 시범 종목인 혼성혼계영 400m에 출전해 우승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400m에서는 이새범(재호주)이 4분17초25로 금메달을 손에 쥐었다. 여자 일반부 혼계영 400m에서는 이은지, 진효정, 박시은, 박정원(이상 강원도체육회)이 팀을 꾸린 강원 선발(4분4초17)이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 선발은 4분6초13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팀원 김서영(경북도청)은 대회 5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서영은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이날 경기로 전국체전 수영 경영은 마무리됐으며 한국 기록은 총 1개가 나왔다. 한다경(전북원스포츠단)이 20일에 열린 여자 일반부 자유형 400m에서 4분9초23의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황선우와 김서영, 김영범(강원도청), 양재훈(강원도청)은 각각 4관왕으로 수영 종목 최다관왕에 올랐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