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창민은 16일 첫 단독 팬미팅 2회차를 전석 매진시켰다
- 지창민은 11월 8일 오후 3시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 추가 예매는 23일 오후 7시 NOL에서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겸 배우 지창민이 첫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확정하고 더 많은 팬들과 만난다.
앞서 11월 7일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총 2회차 공연을 예정한 2026 지창민 팬미팅 '네 계절 : 포 시즌(For Season)'은 봄처럼 설레고 여름처럼 뜨거웠던 순간들이 가을처럼 깊어진 마음과 겨울처럼 포근한 기억으로 이어지듯, 지창민과 팬들이 함께 사계절을 채워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생일을 맞아 진행되기에 더욱 의미를 더하기도.

지난 16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2시, 7시 공연 모두 전석 매진 행렬을 이뤄 막강한 화력을 보여준 지창민. 이에 11월 8일 오후 3시 공연 1회차를 추가해 더 많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공연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추가 회차 예매에 대한 티켓팅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지창민은 팬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넓힌 만큼 다채로운 구성의 팬미팅 준비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토크와 게임, 댄스 등 그의 풍성한 매력과 더불어 팬들과 함께 만들 특별한 순간까지 공연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한편, 11월 8일에 진행되는 팬미팅 관련 추가 예매는 23일 오후 7시 NOL에서 예매가 진행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