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는 20일 마산·동읍체육관에서 노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 행사에서 모범노인과 노인복지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 공연과 장기자랑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지역 사회발전에 기여한 어르신들의 헌신을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됐다.
경남 창원시는 20일 마산체육관과 동읍실내체육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노인회 창원시 마산지회와 창원지회가 각각 주관했다.
마산체육관에서 열린 마산지회 행사에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과 주요 내빈,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했다. 노인강령과 경로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지회장 인사말, 축사 등이 이어졌다.
기념식에서는 모범노인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후 실버페스티벌을 열어 참석자들이 공연과 재능 발표를 통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읍실내체육관에서는 풍물놀이와 실버 라인댄스, 난타 공연이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과 축하 인사에 이어 장기자랑 경연과 레크리에이션 등도 마련됐다.
진해지회는 21일 진해실내체육관에서 별도 기념행사를 연다. 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를 기리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강기윤 시장은 "오늘의 창원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이룬 소중한 결실"이라며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