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경협은 21일 만화·게임 창업 사례 공유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 행사는 29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청년 창업가 강연으로 진행된다
- 대학생 120명이 참석하며 강연은 한경협 유튜브에서 생중계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학생 120명 현장 참석…유튜브 통해 온라인 생중계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만화와 게임 등 좋아하는 분야에서 창업 기회를 발견한 청년 기업가들의 도전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한경협 기업가정신발전소는 오는 29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제4회 기업가정신발전소 TALK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관심과 경험이 창업과 혁신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에는 김재혁 레티널 대표와 정용철 드래프티파이 대표가 연사로 참여한다. 김 대표는 학창 시절 즐겨 보던 만화에서 영감을 얻어 독자적인 증강현실(AR) 광학 기술을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정 대표는 미국 e스포츠 구단 감독을 거쳐 게임 크리에이터와 팬을 연결하는 플랫폼 '플레이스쿼드'를 개발했다.
행사에는 대학생 120명이 현장 참석하며, 강연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한경협 유튜브 채널 '끄적'을 통해 생중계된다. 온라인에서는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정철 한경협 기업가정신발전소장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새로운 기회로 발전시킨 청년 창업가들의 '덕업일치' 사례를 통해 기업가정신의 의미를 전하고자 기획됐다"며 "청년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작은 아이디어라도 과감하게 시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