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0일 제천 마늘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공장 건물 1300㎡와 기계설비가 소실됐다.
- 직원 2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천의 한 마늘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1300㎡와 기계설비가 소실돼 8억9000만 원대 (소방서 추산)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0일 제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7분쯤 제천의 한 마늘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처음 불을 목격한 직원 A씨는 "공장 내 거주공간에서 잠을 자던 중 '탁탁' 하는 소리를 듣고 나와보니 건조동에서 불꽃과 연기를 났다"고 말했다.
공장에는 당시 A씨 등 2명이 있었지만 화재 직후 대피해 화를 면했다.
소방당국은 오전 4시 2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03명과 장비 27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오전 6시 46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번 화재로 연면적 1740㎡ 규모의 공장 가운데 약 1300㎡가 불에 탔다.
냉동설비와 마늘 포장기, 탈피기 등 공장 내부 기계설비도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