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일 세종지역 영유아 부모교육을 개최했다
-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영유아 발달과 수면 정보를 강연했다
- 전문가와 부모들은 육아 고민을 나누며 양육 정보를 공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20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세종지역 영유아 양육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유아 발달 부모교육 및 육아토크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전문가 강연과 참여형 토크쇼 등 두 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아이의 발달과 수면, 언제 걱정해야 할까요?'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영유아의 성장 단계에 따른 발달 특징과 수면에 관한 정보를 설명하며 자녀의 건강 상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전달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전문 진행자가 부모들의 궁금증에 답하는 육아토크쇼가 열렸다.
참석자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을 중심으로 자녀 양육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함께 살펴보고 가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조언과 정보를 공유했다.
이경란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장은 "이번 교육이 부모들이 자녀의 성장과 발달 과정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양육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덜어내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건강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