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동구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이틀간 동명동 일원에서 '제6회 동명커피산책'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역 소상공인과 로스터리 카페가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형 문화축제다. 올해 슬로건으로 '동명을 걷고, 취향을 수집하다'를 내세웠다.
3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커피로 발견하는 동명▲소리로 머무는 동명▲브랜드로 만나는 동명 등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동명동 골목과 카페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커피와 어우러지는 재즈 등 음악 공연, 지역 상품을 소개하는 특별전을 체험할 수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올해는 음악과 로컬브랜드까지 즐길 거리가 더욱 풍성해진 만큼 동명동을 걸으며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고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