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는 19일 용지문화공원에서 음식문화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 축제는 31일 음식 체험·시식과 공연,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창원 특산요리와 체험관, 전시·어린이 사생대회 등이 마련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특산물 시식관 운영·경연 작품 전시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시식부터 전시까지 지역 음식문화를 한 자리에서 보고 맛볼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경남 창원시는 오는 31일 성산구 용지문화공원에서 '제12회 창원음식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창원시음식문화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축제는 음식 체험과 시식, 문화공연, 친환경 실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개막을 앞두고 창원시 문화예술과와 연계한 작은 음악회가 열리고 방송 프로그램 출연 가수 양지원의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체험관에서는 케이크 만들기, 캐릭터 김밥 만들기, 성게 조명 만들기, 단감 김치와 단감 고추장 만들기, 주방용품 만들기 등을 운영한다.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 조은주와 함께하는 직업 체험, 자전거 발전기를 이용한 솜사탕 만들기도 진행된다.
시식관에는 비빔밥, 아구찜, 아귀강정, 아귀어묵, 홍합튀김 등 창원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가 선보인다. 지역 향토기업의 양념치킨과 자장면, 피조개 요리 등도 함께 판매된다.
행사장에는 창원 대표 음식과 전국요리대회 수상작, 창원맛스터요리학교 경연 작품, 지역 베이커리 제품 등을 전시한다. 음식문화 개선 홍보관과 식중독 예방 등 위생 홍보관도 운영한다.
어린이 사생대회와 수상작 전시도 열린다.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100여 명이 참여하는 사생대회와 함께 지난 1·2회 대회 수상작을 전시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