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모디세이는 12일 첫 EP 초동 35만장을 기록했다
- 첫 EP는 데뷔 싱글 판매량 30만장을 넘어섰다
- 두 앨범 누적 초동 65만장으로 성장세를 입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모디세이가 첫 번째 EP로 초동 판매량 35만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모디세이는 지난 12일 발매한 첫 번째 EP '모디세이 더 퍼스트 EP 2.멀티튜드: 하우 위 블룸(MODYSSEY The 1st EP 2.Multitude: How We Bloom)'으로 한터차트 음반 주간차트 기준 초동(앨범 발매 일주일간 판매량) 35만 2714장을 돌파하며 또 한 번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난 4월 발매한 데뷔 싱글 '1. 갓 훅드 : 언 어딕티브 심포니(1.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의 초동 판매량 30만장을 뛰어넘은 수치다. 데뷔와 동시에 3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올리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던 모디세이는 약 6개월 만에 자신의 기록을 갈아치우며 한층 강력해진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단 두 장의 앨범으로 초동 판매량 합계 65만장을 넘어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데뷔 싱글에 이어 첫 EP까지 연속으로 초동 30만장 고지를 넘어서며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것. 신인 그룹으로는 쉽지 않은 성과를 연이어 달성하며 모디세이는 올해 가요계를 대표하는 차세대 보이그룹으로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했다.
이번 기록은 모디세이가 데뷔 후 쉼 없이 이어온 활동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지난 4월 데뷔한 이들은 국내외 다양한 글로벌 지역에서 활약하며 팬덤을 확장했고, 이 같은 행보가 두 번째 앨범의 판매량 상승으로 이어졌다.
모디세이는 "신인임에도 많은 사랑을 주신 것에 정말 감사하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팀원들과 팬들에게 너무 고맙다. 초심을 잃지 않는 마음으로 계속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데뷔 싱글 초동 30만장에 이어 첫 EP 초동 35만장, 데뷔 6개월 만에 두 장의 앨범으로 누적 초동 판매량 65만장을 넘어선 모디세이는 이번 컴백을 발판 삼아 올 하반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