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양군은 19일 전미정 작가 민화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전시는 23일부터 29일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 작가의 일상 기억과 감정을 담은 민화 30여 점을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이 전통 민화에 일상의 기억과 감정을 담은 한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군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함양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기획전시 '나의 민화, 나의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전미정 작가의 민화 작품 30여 점이 소개된다. 작품은 전통 민화의 소재와 상징을 바탕으로 작가가 일상에서 느낀 감정과 기억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민화는 사람들의 소망과 바람, 삶의 모습을 담아온 전통 예술이다. 전미정 작가는 이러한 전통적 의미에 개인적인 경험을 더해 현대적인 감각의 민화로 재구성했다.
전시 작품에는 민화 특유의 색채와 소재뿐 아니라 일상에서 마주한 순간과 감정이 담겼다. 관람객은 작품을 감상하며 자신의 기억과 이야기를 떠올릴 수 있다.
전미정 작가는 "민화는 사람들의 바람과 소망을 담아 삶의 이야기와 함께해 온 그림"이라며 "관람객이 작품을 통해 각자의 이야기를 떠올리고 민화를 친근하게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