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이 19일 초등학생 돌봄서비스 운영을 밝혔다
- 삼천포 오션프라임 센터는 만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 숙제·독서와 체험활동을 제공하며 돌봄 취약가정을 우선 고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의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복지기관이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남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은 삼천포 오션프라임 다함께돌봄센터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센터 이용 대상은 만 6세부터 12세까지 초등학생이다.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면 신청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학기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방학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센터는 숙제와 독서, 신체활동, 자유놀이 등 기본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요리와 창의미술, 과학, 기관 체험 등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해 아동의 다양한 활동을 돕는다.
또래 아동이 함께 생활하며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보호자의 방과 후 돌봄 부담을 줄이는 역할도 한다.
이용 신청은 센터에 전화하거나 온라인으로 접수한 뒤 방문 상담을 거쳐 진행한다.
센터는 맞벌이와 한부모, 조손가정 등 돌봄 공백이 큰 가정을 우선 고려한다. 부모의 근로시간이나 출퇴근 여건으로 돌봄이 어려운 가정, 다자녀 가구, 장애나 질환으로 돌봄 부담이 큰 가정,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도 우선 고려 대상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