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산시는 19일 제10회 생명사랑 걷기·건강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비로 걷기 행사와 개회식을 취소하고 건강 체험 중심으로 진행했다
- 15개 기관이 참여해 68개 체험 부스에서 건강 정보를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민근 시장 "시민 신체·정신 건강 함께 돌보는 건강도시 조성 총력"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제10회 생명사랑 걷기·건강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상록수·단원보건소를 비롯해 관내 의약 단체, 의료기관 등 15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시민들에게 다채롭고 유익한 건강 정보를 제공했다.
시는 행사 당일 비가 내림에 따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야외 걷기 행사와 공식 개회식을 취소하고 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행사 구성을 신속히 조정해 내실 있게 운영했다.
행사장에는 ▲건강체험관 ▲마음건강체험관 ▲가족체험관 등 주제별로 총 68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시민들은 올바른 구강 관리법을 배우는 '입속 탐험', 소망을 적는 '소원 나무', 감염병 예방 인형극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아울러 각 체험 부스를 방문해 도장을 모으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와 금관악기 브라스 밴드의 거리 공연 등 풍성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더해져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궂은 날씨에도 건강의 소중함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현장을 찾아주신 시민들과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관계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균형 있게 돌볼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건강 증진 사업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