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희단은 16일 공인기록회 여자 1000m에서 우승했다
- 이채은은 여자 3000m에서 1위를 차지했다
- 김준하와 차의륜은 남자 1000m·3000m 정상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정희단(의정부시청)이 2026 공인기록회 여자 1000m에서 1위에 올랐다.
정희단은 16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1분21초41의 기록으로 김경주(한국체대·1분22초59), 이단비(서현고·1분23초25)를 제쳤다.

여자 3000m에서는 이채은(한국체대)이 4분22초86으로 1위를 차지했다.
남자 1000m에선 김준하(한국체대)가 1분11초16으로 우승했고, 양호준(의정부시청·1분11초25), 안현준(동두천시청·1분11초76)이 2, 3위에 올랐다.
차의륜(스포츠토토)은 남자 3000m에서 3분54초0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번 공인기록회는 지난 15일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전날 열린 남자부 5000m에서는 진영진(서울성수고·6분36초96), 여자 500m에서는 이나현(한국체대·38초90), 남자부 500m에서는 정재웅(스포츠토토·35초57), 여자부 1500m는 박지우(강원특별도청·2분01초04), 남자부 1500m는 이승현(경기일반·1분51초96)이 각 부문별 1위를 차지했다.
willowdy@newspim.com












